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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자의 휴가권을 보장하기 위해 연차 유급휴가에 대해 사용촉진제도를 도입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. 2017년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입사 후 최초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연차휴가가 최대 26일이 발생하여 휴가권을 보장하기 위한 기존 취지와 달리 근로자들이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금전적 보상을 선호하여 임금보전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증가했습니다. 이에 따라 1년 미만 근로자와 1년간 80% 미만 출근 근로자에게도 연차 사용촉진제도를 적용하고, 최초 1년 근로 기간 동안만 연차휴가를 사용하게 하도록 하여 원래 취지대로 근로자의 휴식권을 강화하도록 2020년 근로기준법이 개정되었습니다. 그렇다면 퇴사 시 남은 연차는 어떻게 처리될까요? 연차의 발생 기본적으로 1년간 80%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개의 연차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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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1. 30. 14:43